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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5 11:21    조회수 : 989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타타대우, 국내최대 560마력 ‘프리마 유로 5’출시

■ ‘유로 5’기준 충족한 친환경 중/대형트럭 ‘프리마 유로 5’ 출시
■ 국내 최대 560마력 실현, 연비 최대 7% 향상으로 운행비용 절감
■ 유로 4 부터 적용된 SCR 시스템 동일적용으로 제품 안전도 및 신뢰도 입증


중/대형 트럭을 생산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이하 타타대우)가 ‘유로 5'인증을 획득한 2011년 신형, ‘프리마 유로 5’를 출시했다.


‘프리마 유로 5’는 올해 10월부터 경유차에 적용되는 배기규제인 ‘유로 5’기준을 충족한 친환경 대형트럭으로 동력성능 국내최대 560마력 실현, 연비 최대 7% 향상을 통해 운행비용은 낮추고 내구성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로 4 차량부터 적용된 SCR 시스템을 동일하게 적용해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프리마 유로 5’는 그 동안 수입차량에만 적용되어왔던 2중 감쇄 댐퍼가사용된 캡 서스펜션을 적용해 보다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선사한다. 또한 팔걸이형 자동변속기 시프트 레버를 적용하여 장시간 운전시 변속에 따른 피로감을 최소화했으며 조수석에 보조 미러를 부착해 조수석 하단의 사각지대를 제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알루미늄 리어 프로텍터(6x4 카고 이상), 3단 사이드 프로텍터(8x4 카고/덤프 이상) 적용, 라디에이터 그릴에 라디에이터 방충망을 적용하여 벌레 및 이물질이 끼는 것을 방지했으며 조수석 팔걸이, 운전석 사이드 썬바이저, 침대 폭 증대(세미 슬리퍼), 후방 카메라 시인성 개선, 무시동 에어 히터를 중형트럭에도 확대 적용하여 고객의 요구를 반영했다. 프리마 중형 트럭의 경우에는 고객 선호도 높은 ZF 수동변동기를 적용 하였으며 유로 4에 이어 유로 5 차량에서도 엘리슨 오토미션을 적용하였고, ZF 6단 오토미션을 추가 적용하여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했다.


그 밖에도 겨울철 시동성 향상 및 시동성능 유지를 위해 Starter 용량 증대(일부 엔진), 배터리 용량 증대(MCV:150AH, HCV:170AH), 연료 히팅 재순환 장치를 장착하여 겨울철 저온 시동성 및 시동 유지 성능을 대폭 개선하였다.


타타대우는 이번 유로 5 차량 출시를 통해 국내시장을 수성하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한국-유럽 FTA 발효에 대비한 기반을 구축, 유럽 지역 수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1년형 타타대우 프리마 유로-5 가격은 25톤 카고 ULTRA형 560마력 1억 6,045만원, 6x2 트랙터 ULTRA형 560마력 1억 4,165만원 25.5톤 덤프 ULTRA형 560마력 1억 8,035만원, 4.5톤 중형트럭(적재함 7.5M) Royal형 280마력 6,630만원(부가세 포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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