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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5 11:24    조회수 : 930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국내최대 560마력 PRIMA EURO 5 출시 기념, ‘2010 타타대우 PRIMA 축제’

■ 국내 최대 560마력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 유로 5’ 선보여
■ 타타대우의 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프리마 유로 5’ 런칭 페스티벌
■ 타타대우의 열정적이고 가족 친화적인 모습 돋보여
■ 내부고객인 직원과 가족들이 갖는 만족감과 자부심이 회사 경쟁력의 원천

중/대형 트럭을 생산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이하 타타대우)가 지난 22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 본사 사내 운동장에서 임직원 및 가족, 고객 등 5,000여명을 초청하여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 유로5’ 출시를 기념하는 ‘2010 타타대우 PRIMA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타타대우는 한층 더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 5'인증을 획득한 ‘프리마 유로5’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상용차 시장의 리더로 나아가고자 하는 타타대우의 비전을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 날 행사에는  타타대우 ‘프리마 유로5’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는 동시에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들이 마련되었다.

김종식 타타대우 사장은 이 날 진행된 ‘2010 타타대우 PRIMA 축제’에서 직접 프리마 유로5 트럭을 운전하여 무대 뒤에서 등장하였다. 김종식 사장은 “‘국내 최대 560마력 ‘프리마 유로5’의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타타대우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그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오늘은 매우 뜻 깊은 날”이라며, “이번 신차 출시를 계기로 타타대우를 국내 트럭시장의 명실상부한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자”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신차를 선보이는 ‘프리마 유로5 축제’ 외에도 임직원의 가족들이 직접  차체 및 조립 공장 등 타타대우의 공장 라인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참가하는 장기자랑 및 이벤트와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되었다.

김종식 타타대우 사장은 “타타대우는 ‘소통’에 근간을 둔 열정적이고 가족친화적인 기업으로 어떤 일이든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리의 문화이다”라며, “오늘 느꼈던 직원들과 가족들의 타타대우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타타대우가 글로벌 종합 상용차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타타대우는 신차 출시를 계기로 더욱 공격적인 광고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대표적인 행사로 25일 군산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전국 로드쇼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김종식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등 12명이 12대의 ‘프리마 유로5’ 를 직접 운전해 서울의 기자간담회장으로 가는 것이 시작이다. 이후 김종식 사장을 비롯해 부서와 직급을 가리지 않고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약 2주간 전국 30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004년 인도 최대기업인 타타그룹이 대우상용차 지분을 100% 인수, 출범한 기업으로 지난 6년간 총 매출액이 2900억원에서 68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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