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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09:40    조회수 : 889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기아차, 영업지점서 조각 작품전 연다

<사진설명>
기아차 내년 1월 프리미엄 대형 SUV인 모하비(MOHAVE) 출시 홍보를 위해 기아차 동대문지점에서 다음달 11일 까지 모하비 차명을 딴 문화 예술 작품 전시회 ‘모하비 전(展)’을 연다.

- 다음달 11일까지 기아차 동대문지점서 조각 작품전 ‘모하비 전’개최
- 조각 예술가 양태근, 최태훈, 김정희 등 총 10명 작가 출품

기아차 영업지점이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기아자동차㈜가 내년 1월 프리미엄 대형 SUV인 모하비(MOHAVE) 출시 홍보를 위해 기아차 영업지점에서 모하비 차명을 딴 조각 예술 작품 전시회를 연다.

‘모하비 전(展)’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1일까지 기아차 동대문지점(서울 동대문구 소재)에서 열리며, 조각 예술가로 유명한 양태근, 최태훈, 장지영, 김정희 씨 등 총 10명의 작가가 각 1점씩 출품해 전시한다.

기아차 영업지점에서 조각 작품전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자동차 구입 문의를 위해 동대문 지점을 찾은 고객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박찬우 기아차 동대문지점장은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모하비의 이미지가 이번 조각 전시회와 잘 어울려 작품전 이름을 ‘모하비’로 정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차를 구입하기 위해 지점을 찾은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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