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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0:01    조회수 : 1056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델파이코리아, ‘액티브 안전시스템’ 개발


차세대 최첨단 에어백ㆍ안전벨트 등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전자제품과 운송수단 부품 및 시스템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델파이가 최근 델파이코리아 문막공장에 기자들을 초청해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안전벨트 및 에어백 기술 등을 소개했다.

지난 11월 8일 델파이 코리아가 선보인 모터구동형 안전벨트는 운전자의 이상적인 주행조건을 보장하고 사전 충돌을 회피하기 위한 안전부품 및 시스템으로 기존의 충돌 후 탑승자의 상해 정도를 경감하는 기능에 더해 각종 센서와의 연결을 통해 위험사항을 사전에 인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안전벨트이다.

또한 운전자의 체형을 인지해 조임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사고 발생시 자동으로 벨트의 조임 상태를 조절해 시트와의 밀착을 도와 상해위험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한다.

안전벨트와 함께 소개된 저위험 전개 조수석 에어백(LRD PAB)은 승객의 크기나 위치에 무관하게 승객 구속성능을 발휘, 운전석과 달리 유아나 노약자가 탑승하는 조수석 에어백을 저압으로 전개해 고압 전개에 따른 상해를 방지하는 첨단 에어백이다.

또한 전복사고 시 차량의 창문이 열려 있을 경우라도 승객의 머리나 흉부가 차량 외부로 이탈되는 것을 최소화해주는 커튼에어백시스템도 선보였다.

델파이 코리아 관계자는 “델파이의 액티브 안전시스템은 사고 예방 역할 기능까지 가능하도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미국 법규의 비정상 또는 정상 착좌 자세 모두의 경우에 대한 승객 구속 성능을 실현해 2차적인 상해를 최소화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파이 코리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가장 큰 곳 중 하나로 한국 OEM 고객들과 5개의 합작기업, 자사 소유 기업, 전세계 네트워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게에서 제일 경쟁력 있는 자동차 부품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04년부터 첨단 기술센터(KTC)를 운영,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 운송신문 www.kt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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