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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11:31    조회수 : 822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스카니아와의 20년 인연으로 쌓은 애정과 신뢰

(주) 광산산업 이재헌 대표

"스카니아와 여타 수입 상용차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부품 공급입니다.”

어둠이 걷히면서 푸르스름한 여명이 깔린 새벽 5시 30분. 전남 광주시 광산구 도덕동 삼도주유소 내에 자리잡고 있는 광산산업 차고지에는 트럭의 엔진음이 낮게 깔린다. 5대의 트럭이 모두 나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 보고 있던 이재헌 대표는 그제서야 발길을 돌려 그의 두 번째 일터인 농장으로 향한다. 보이지 않은 격려를 받으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헌 대표가 스카니아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새 20여년이 훌쩍 넘었다. 86년 스카니아를 구입해 현재는 스카니아 트럭 3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2003년도에는 광산산업 차가 9대까지 운영했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다른 수입 상용차 브랜드의 트럭을 구입한 적도 있었지만 그로 인해 스카니아 트럭의 장점을 더욱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스카니아와 여타 수입 상용차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부품 공급입니다. 같은 문제로 A/S 센터에 들어가면 스카니아 트럭은 어떻게든 그날로 수리를 끝내고 나오는데 다른 브랜드의 트럭은 이틀, 사흘이 걸릴 때도 있더군요. 스카니아 트럭이 오래 전부터 한국에서 판매를 해와서 부품 공급이 원활한 것에 비해 여타수입 상용차는 후발주자라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부품공급도 원활하지 못하고 애프터 서비스면에서 아직 스카니아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셈이지요.”

2년전 이 대표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그때 스카니아 동양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스카니아를 좋아하던 차에 이렇게 인간적으로도 도움을 받으니 스카니아의 열혈고객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이 대표는 웃으며 말한다. 물론 스카니아 트럭의 장점이 많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 연비 좋은 스카니아에 먼저 맘이 가지 않을 수 없지요. 하루에 20만원 정도 절약이 되는데 사업하는 입장에서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편한 운전으로 인해 기사들에게 인기가 높아요. 새로 구입한 R420 시리즈를 서로 타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서 조만간에 새로운 스카니아 트럭을 식구로 맞이할 생각입니다.”

직원들을 식구처럼 생각하고 모든 일을 솔선수범해서 처리하는 이재헌 대표. 더욱이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광산산업을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의 밑에 있는 직원들 뿐 아니라 스카니아 트럭 역시 선택받은 모델임에 틀림없는 듯하다.

자료출처: 스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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