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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2:00    조회수 : 1051    추천수 : 0
글쓴이 : admin
제목 : 쓰리축 회사의 종류

http://cafe.naver.com/fomec/267   

 
국내에서 쓰리축을 장착하는 회사는 아주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 고객들이 제품을 선택하기에 혼란스럽습니다. 저마다 자기 제품이 좋다고 얘기하니 판단히기에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쓰리축 회사의 종류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자체기술로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까지 하는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입니다. 회사에 설계 인원이 있어 자체 기술로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까지 하는 회사와 다른 회사에서 제작된 부품을 사다가 조립만 해서 판매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 상위를 차지하는 회사가 대부분 자체적으로 설계와 제작을 겸하는 회사이며, 물론 저희 포멕도 이에 해당됩니다.

쓰리축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들어가는 부품이 많습니다. 액슬, 액슬키트, 에어백, 밸브, 에어라인, 배선 등이 이에 해당되며, 이에 대한 설명을 우선 드립니다.

-. 액슬
국내에서 사용하는 액슬은 크게 2종류가 있습니다. 국산품과 수입품입니다.
국산품으로는 3~4개 회사가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수입품으로는 왓슨사와 메리트사의 제품이 있습니다. 사실 액슬은 국산과 수입품의 품질차이는 별로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산이나 수입이나 기존에 사용했던 액슬을 다시 수정을 거쳐 재사용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 액슬은 쓰리축 전체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쓰리축 회사는 모두 이 액슬을 자체 제작하지 않고, 액슬 제작회사에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 액슬키트
쓰리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이 액슬키트를 자체 설계해서 제작하느나갸 실력의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매출 상위의 회사들은 모두 이를 자체 설계 및 제작까지 하지만 군소 쓰리축 회사들은 이 액슬키트까지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액슬회사에서 이 액슬키트를 제작해서 판매까지 하므로 그냥 액슬과 키트를 세트로 사다가 조립만 하는 경우가 될 겁니다. 물론 이것도 국산품이 있고, 수입품이 있습니다. 사실 이 경우 문제가 많습니다.

부품의 개념으로 사다가 장착하므로 문제가 있어도 쉽게 개선이 안될 것이고, 고객이 원하는 사항을 정확히 반영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이 세트를 장착만 해서 판매한다면 제품을 자랑해도 그것은 그 부품회사의 자랑이지 쓰리축 회사의 자랑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오랜 시간 장착 및 판매를 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 회사가 자체적으로 액슬키트를 설계하고 제작한 회사인 것입니다.

-. 에어백, 밸브, 에어라인, 배선 등
각 부품의 제작 전문회사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며, 이는 국내 모든 쓰리축 회사의 공통사항입니다. 종합해보면 실력이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차이는 설계 능력이 있어 자체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의 가장 큰 핵심은 액슬키트를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제작하느냐의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고강도, 경량화, 최저지상고, 제품의 수명 등이 모두 여기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저희 포멕특장은 최고의 설계기술로 자체에서 제품을 제작해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포멕특장  최효동 상무(016-318-0388)
[출처] 쓰리축(가변축)-포멕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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